원·달러 환율 1,520.2원 마감 및 장중 상승 폭 축소
Fact
원·달러 환율이 전장 대비 8.1원 상승한 1,520.2원에 마감했으나, 외환 당국의 개입과 달러 인덱스 안정화로 장중 상승 폭은 일부 반납되었다.
Context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과 국민연금의 환 헤지 전략이 시장의 상단 저항선으로 작용했다.
Implication
당국의 적극적인 시장 안정화 의지가 확인됨에 따라 환율의 추가 급등은 억제될 것으로 보이나 대외 금리 변동성에 따른 불안정성은 잔존한다.